두산에너빌리티, 국내 가스터빈 공급망 강화 본격화

입력 2025-04-24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두산에너빌리티 경남 창원 본사에서 진행된 가스터빈용 정밀주조 제작기술 개발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서비스BG장(왼쪽)과 강영 HD현대마린엔진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24일 두산에너빌리티 경남 창원 본사에서 진행된 가스터빈용 정밀주조 제작기술 개발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서비스BG장(왼쪽)과 강영 HD현대마린엔진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 가스터빈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가스터빈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HD현대마린엔진과 이날 가스터빈용 정밀주조 제작기술 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 BG장은 “발전용 가스터빈 사업에서 쌓은 기술과 노하우로 국내 가스터빈 공급망 확대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10: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57,000
    • -1.33%
    • 이더리움
    • 2,955,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441,300
    • -2.06%
    • 리플
    • 1,957
    • -1.66%
    • 솔라나
    • 121,300
    • -1.46%
    • 에이다
    • 347
    • -1.14%
    • 트론
    • 518
    • +0.78%
    • 스텔라루멘
    • 391
    • +13.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0.19%
    • 체인링크
    • 13,430
    • -2.18%
    • 샌드박스
    • 10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