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10월 개최예정인 자동차경주 F1코리아그랑프리 대회를 앞두고 전남 영암에 F1경주장 건설이 한창인 가운데 1만6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그랜드스탠드가 모습을 드러냈다. <뉴시스>
입력 2009-08-05 15:41

내년 10월 개최예정인 자동차경주 F1코리아그랑프리 대회를 앞두고 전남 영암에 F1경주장 건설이 한창인 가운데 1만6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그랜드스탠드가 모습을 드러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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