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한국콘서트 손목밴드 회수율 떨어뜨리자" 중국인 유튜버 논란

입력 2025-04-25 0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한국 콘서트 자이로밴드 반납률 98%

(출처=콜드플레이 공식 SNS 캡처)
(출처=콜드플레이 공식 SNS 캡처)

(출처=콜드플레이 공식 SNS 캡처)
(출처=콜드플레이 공식 SNS 캡처)

유튜브 채널 '쉬는시간'을 운영 중인 중국인이 콜드플레이 한국콘서트 손목밴드 회수율을 떨어뜨리자며 “절대 돌려주지 말라”고 발언해 논란이 됐다. 콜드플레이는 콘서트에서 사용하는 친환경 LED 자이로밴드를 공연이 끝난 뒤 회수해왔다. 18일 한국의 회수율은 98%로 도쿄·헬싱키·홍콩보다 높았다. 비판이 일자 해당 유튜버는 “장난이었다”며 영상을 삭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성북·영등포·동작·노원⋯6월 서울서 5개 단지 풀린다
  • ‘IPO 대어 3사’ 출격 훈풍⋯월가, 차세대 아시아 AI 공급망株 주목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14: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45,000
    • -1.4%
    • 이더리움
    • 2,944,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440,500
    • -2.07%
    • 리플
    • 1,946
    • -2.21%
    • 솔라나
    • 120,700
    • -1.87%
    • 에이다
    • 346
    • -1.98%
    • 트론
    • 517
    • +0.98%
    • 스텔라루멘
    • 388
    • +8.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1.07%
    • 체인링크
    • 13,420
    • -2.04%
    • 샌드박스
    • 10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