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셀, CDMO 글로벌 사업 확장 위해 염건선 이사 영입

입력 2025-04-28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트리온·롯데바이오로직스 출신

▲이엔셀 로고 (사진제공=이엔셀)
▲이엔셀 로고 (사진제공=이엔셀)

이엔셀은 최근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부 부서장에 셀트리온과 롯데바이오로직스 출신 염건선 이사를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염 이사는 약 18년 간 셀트리온그룹 및 롯데바이오로직스에서 바이오의약품 생산 및 마케팅, 위탁개발(CMO) 사업 확장에 기여한 글로벌 CDMO 전문가다.

셀트리온에서 주력 제품인 항체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공급망 확장을 위해 미국, 유럽의 글로벌 CDMO 기업과의 계약 주도 및 네트워킹 강화에 앞장서 기업의 글로벌 공급력 강화와 입지 구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표이사
장종욱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8]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샤르코마리투스(CharcotMarieTooth disease, CMT) 1A형 환자를 대상으로 EN001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1b상 임상시험의 임상1b상 Topline 결과 발표)
[2025.12.23]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07,000
    • +1.51%
    • 이더리움
    • 4,635,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903,000
    • -2.27%
    • 리플
    • 3,049
    • +0.69%
    • 솔라나
    • 210,100
    • +1.89%
    • 에이다
    • 581
    • +3.01%
    • 트론
    • 441
    • +0.46%
    • 스텔라루멘
    • 332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70
    • +2.9%
    • 체인링크
    • 19,670
    • +1.81%
    • 샌드박스
    • 177
    • +5.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