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래곤시티, 노보텔·노보텔 스위트에 송용우 총지배인 선임

입력 2025-04-2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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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머큐어·이비스 스타일, 이대일·정용관 호텔 매니저 각각 임명

▲ 왼쪽부터 송용우 총지배인, 이대일 호텔 매니저, 정용관 호텔 매니저. (사진제공=서울드래곤시티)
▲ 왼쪽부터 송용우 총지배인, 이대일 호텔 매니저, 정용관 호텔 매니저. (사진제공=서울드래곤시티)

서울드래곤시티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노보텔)’,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노보텔 스위트)’ 신임 총지배인으로 송용우를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송 신임 총지배인은 플로리다 국제대학교(Florida International University) 호텔경영학 졸업 후 2004년 소피텔 앰배서더에서 전문 호텔리어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그랜드 힐튼 호텔을 거쳐 호텔신라에서 약 14년 동안 세일즈 마케팅과 객실, 호텔사업부문 등 다방면에서 전문 역량을 쌓아왔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약 20여 년간 특급호텔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높게 평가해 총지배인으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송 신임 총지배인은 “약 20여 년간 여러 호텔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경험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서울드래곤시티는 ‘그랜드 머큐어’에는 이대일 호텔 매니저(Hotel Manager)를, ‘이비스 스타일’에는 정용관 호텔 매니저(Hotel Manager)를 각각 임명했다. 이 호텔 매니저는 콘래드 센테니얼 싱가포르와 콘래드 서울을 거쳐 2017년 서울드래곤시티 오픈 멤버로 합류했다. 그랜드 머큐어 프론트 전반을 책임져 왔으며, 현재는 그랜드 머큐어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 정용관 호텔 매니저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호텔 크레센도 서울 등을 거쳐 2021년 서울드래곤시티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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