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스타폰 경매 수익금 유니세프 전달

입력 2009-08-0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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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계열은 7일 서울 상암동 팬택 빌딩에서 팬택계열 국내마케팅본부장 이용준 상무(왼쪽)와 한국 유니세프 이강호 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스카이 스타폰 경매 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

팬택계열이 제5회 ‘스카이 스타폰 경매’ 행사를 마치고 수익금 305만원을 유니세프에 기증했다.

‘스카이 스타폰 경매’ 행사에는 가인, 려원, 유진, 박지윤, 박진희, 양파 등 톱스타 21명이 직접 사용하던 스카이 휴대폰이 선보였으며 모두 658 명의 네티즌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됐다.

최고 낙찰가를 기록한 스타폰은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가인의 스카이 풀터치폰 '프레스토'(IM-U310)로 54만4000원에 낙찰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모두 305만원으로 집계 됐으며 수익금은 유니세프에 전액 전달되어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말라리아 퇴치 모기장을 전달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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