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머니] 증시 활황에 인기몰이 펀드 상품은 어떨까?

입력 2009-09-24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CA레버리지인덱스펀드, 판매 및 성과 돋보여

기업실적 개선과 경기회복에 따라 증시가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펀드 상품에 관심을 가져볼만한 시기가 찾아오고 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가 만드는 재테크 월간지 `Hello! money`의 기사입니다. `Hello! money`를 구독하시면 유익한 기사를 먼저 볼수 있습니다(http://www.etoday.kr/hello)>

특히 NH-CA자산운용이 지난 6월 출시한‘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가 자금몰이에 한창 열을 올리면서 식을지 모르는 인기를 끌고 있다.

불과 한달여만에 '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는 수백억원에 달하는 판매액을 기록할 만큼 인기를 모으고 있다.

최근 펀드시장 분위기에 비추어 볼 때, 한 달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의 판매액 치곤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다.

특히 주식시장이 향후 상승할 것에 무게를 둔다면, 판매금액도 이에 비례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의 성과는 최근 1개월 기준으로 13.75%를 기록하고 있어, KOSPI200상승률 8.84%의 약 1.56배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달 16일 설정일 이후의 성과를 비교하면, 펀드가 15.57%의 수익을 올린 반면 KOSPI200은 8.01% 상승에 그쳐 약 1.9배의 초과 성과를 기록 중이다.

또한 일반 주식형펀드의 성과와 비교한다면 ‘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의 성과가 단연 돋보인다.

최근 1개월간 국내 주식형 펀드의 평균 성과가 KOSPI200 상승률에도 미치지 못하는 7.56% 수준에 머무는 것을 감안하면, 현재의 수치는 의미있는 성과이다.

NH-CA자산운용의 이진영 포트폴리오 스페셜리스트 팀장은 “이 펀드의 베타(Beta)는 1.5로 일반 주식형펀드의 1.2 보다 훨씬 높아 강세장에서는 항상 일반 주식형 펀드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최근 주식형 펀드 매니저들이 증시 조정을 우려하여 펀드 베타를 대부분 시장수익률 수준과 비슷한 0.8~1.0 수준으로 조정해 놓아 주식형 펀드 수익률이 벤치마크를 하회하고 있는 여건에서 상대적으로 시장을 예측하지 않는 인덱스 펀드의 강점이 잘 발휘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 펀드는 적립식으로 투자할 때 ‘매입단가 평준화 효과(Cost Average Effect)’가 잘 반영돼 안정적으로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중도환매수수료가 없어 자금 필요 시 언제든 자유롭게 환매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NH-CA 1.5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는 농협중앙회를 비롯해, 대구은행, 미래에셋증권, 부산은행, 우리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HMC투자증권, IBK투자증권, NH투자증권 등에서 가입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0: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34,000
    • -1.7%
    • 이더리움
    • 2,991,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0.45%
    • 리플
    • 2,089
    • -2.34%
    • 솔라나
    • 123,600
    • -4.04%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0.38%
    • 체인링크
    • 12,630
    • -3.37%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