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만5세 유치원 의무교육 "결정된 바 없다"

입력 2009-08-10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획재정부가 일각에서 제기된 '만 5세 유치원 의무교육'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10일 밝혔다.

재정부는 이날 한 신문이 '정부가 민간소비 회복 속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소비 진작을 통한 경기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한 것과 관련 이같이 입장을 밝혔다.

이 신문은 정부가 민간소비 활성화의 주요 대책으로 ▲만5세 유치원 의무교육 ▲중·저소득층에 대한 소비여력 확충 ▲해외소비의 국내 전환 유도 ▲서비스산업 선진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재정부는 "소비 진작을 위한 주요대책으로 제시된 내용들은 방안 마련을 위한 각 소관부처의 노력을 독려하기 위해 실무적으로 아이디어 차원에서 예시된 것"이라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검토가 이루어지거나 정부의 입장이 결정된 바가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82,000
    • -1.71%
    • 이더리움
    • 3,094,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1.4%
    • 리플
    • 2,119
    • -2.53%
    • 솔라나
    • 129,900
    • +0.46%
    • 에이다
    • 403
    • -0.74%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41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3.86%
    • 체인링크
    • 13,200
    • +0.15%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