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시황]주식펀드 설정액 이틀째 감소

입력 2009-08-1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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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형펀드 설정액이 이틀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전일보다 1628억원 줄어든 136조68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81조2108억원으로 전일보다 1687억원 감소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59억원 늘어난 54조7961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자산총액을 살피면 국내주식형이 640억원 증가했고, 해외주식형이 2278억원 늘어 전체 주식형은 전일보다 2918억원 늘어난 112조5206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채권형펀드는 전일보다 2630억원 늘어난 42조6250억원을 기록했으며 혼합형펀드는 250억원 증가한 33조369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머니마켓펀드(MMF)의 설정잔액은 전일보다 7700억원 감소한 100조3470억원을 기록했다.

▲자료: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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