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시황]국내주식형 환매 지속

입력 2009-08-14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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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형펀드 설정액이 사흘째 감소세를 기록중인 가운데, 감소폭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14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전일보다 2672억원 줄어든 135조7396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80조9685억원으로 전일보다 2423억원 감소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250억원 줄어든 54조7711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자산총액을 살피면 국내주식형이 5258억원 감소했고, 해외주식형이 8724억원 늘어 전체 주식형은 전일보다 1조3982억원 줄어든 111조1224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채권형펀드는 전일보다 1520억원 늘어난 42조7780억원을 기록했으며 혼합형펀드는 650억원 줄어든 33조316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머니마켓펀드(MMF)의 설정잔액은 전일보다 1150억원 증가한 100조4590억원을 기록했다.

▲자료: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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