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아이넷, 인재 투자 ‘잰걸음’

입력 2009-08-17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아이넷이 직원 40명을 선발해 아너스 클럽(Honor’s Club) 프로그램으로 베트남과 캄보디아 해외 연수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코오롱아이넷 아너스 클럽’ 프로그램 대상으로 선정된 코오롱아이넷 직원들과 변보경 대표(사진 가운데)가 베트남 연수를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 3회째인 ‘아너스 클럽’은 회사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을 시상하고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보다 10명 늘어난 40명을 선발했다.

이는 전 직원의 7분의 1에 해당하는 인원으로 1회에는 20명이 백두산과 북경을 방문했고, 2회째인 지난해에는 30명이 두바이를 방문했었다.

변보경 대표는 “이번 상반기에도 사상최대 이익을 돌파해 더 많은 직원들이 연수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에서 직원들은 베트남 호치민 지사를 방문해 사업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동남아시아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베트남의 산업 현장을 직접 보고 배울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55,000
    • +4.37%
    • 이더리움
    • 3,001,000
    • +6.23%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10.69%
    • 리플
    • 2,100
    • +8.08%
    • 솔라나
    • 126,600
    • +6.48%
    • 에이다
    • 398
    • +5.57%
    • 트론
    • 407
    • +2.01%
    • 스텔라루멘
    • 236
    • +3.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9.32%
    • 체인링크
    • 12,870
    • +6.63%
    • 샌드박스
    • 129
    • +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