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인플루엔자 감염에 의한 사망자가 두 명째 발생한 가운데 1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보건소 인근 약국에서 정부로부터 공급받은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를 정리하고 있다.
정부는 신종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비축 중인 531만명 분의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를 시·군·구 보건소 등에 공급하기로 했다. <뉴시스>
입력 2009-08-17 17:18

신종인플루엔자 감염에 의한 사망자가 두 명째 발생한 가운데 1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보건소 인근 약국에서 정부로부터 공급받은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를 정리하고 있다.
정부는 신종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비축 중인 531만명 분의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를 시·군·구 보건소 등에 공급하기로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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