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300억 규모 금융기관 차입 결정

입력 2009-08-1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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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는 19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우리은행으로부터 300억원 규모 단기차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차입 금액은 자기 자본 대비 18.18% 규모며 차입목적은 조명 및 중대형 LCD 백라이트 광원용 LED 수요의 증가에 따른 기계장치 증설을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차입금 이자율은 고정금리 연 4.95%며 대출기간은 2009년 8월19일부터 2010년 8월1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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