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 중국서 경구용 항암제 특허취득

입력 2009-08-26 12: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화제약이 경구용 항암제 DHP107대한 핵심적인 특허(특허명: ‘파클리탁셀의 가용화용 조성물 및 그의 제조방법’)를 중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대화제약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러시아, 인도, 베트남 등 주요 신흥시장(emerging market) 6개국에서 신제제의 핵심적인 지적재산권을 보호받게 됐다.

DHP107은 유방암, 위암, 폐암 등에 효과적인 항암제인 파클리탁셀을 경구로 투여할 경우 생체이용율(Bioavailability)이 매우 낮아 주사제로만 투여가 가능해 반드시 입원을 해야 할 뿐만 아니라, 부형제의 독성까지 심해 치료과정이 고통스럽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된 신제형 파클리탁셀이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이번 중국특허 취득으로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인 미국, 일본 등 주요 선진국에서도 조만간 특허가 등록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메이저 제약회사들과 기술수출(licensing out)을 위한 협상시 큰 메리트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 했다.


대표이사
김은석(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60,000
    • +0.7%
    • 이더리움
    • 2,886,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831,000
    • +0.79%
    • 리플
    • 2,103
    • +0.81%
    • 솔라나
    • 124,100
    • +1.55%
    • 에이다
    • 416
    • +3.23%
    • 트론
    • 420
    • +0.48%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0.55%
    • 체인링크
    • 13,070
    • +3.16%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