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동양종금증권

입력 2009-08-27 0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형주 포트폴리오>

▲LG디스플레이-중국 가전하향 정책 및 미국 아날로그 방송 중단으로 인한 새로운 수요 증가. Glass 와 DBEF 등 핵심부품 공급부족과 하반기 IT 성수기로 패널가격 지속 상승 가능. 8세대라인 3.3조원 신규투자로 인한 효율성 상승으로 중장기 수익성 개선 전망.

▲한국전력-08.11월 및 09.6월 전기요금 인상으로 2Q 영업이익 2,240억원 기록하며 흑자 전환 성공. 환율 하락 추세 및 유가 안정세로 3Q 실적 컨센서스 상향 추세. 정부의 2011년 연료비 연동제 도입 발표로 장기적으로 실적 호조 전망.

▲삼성SDI-PDP 생산 수율 향상, 2차전지 글로벌 수요 회복으로 2분기 흑자전환 실적 모멘텀. 자회사 SMD도 휴대폰 수요, 점유율 상승으로 2분기 영업흑자 예상 긍정적. 하이브리드카용 2차전지, AM OLED 등 지속적인 성장동력 주목.

▲추천제외종목-없음

<중·소형주 포트폴리오>

▲에이테크솔루션-삼성전자에서 분사(2001년)된 금형전문업체로 실적 성장 지속 주목. 프리미엄급 TV 금형 매출 증가, LED TV 제품 확대로 실적 성장 모멘텀 보유. 오버행(산업은행 지분 10% 매각,8월20일) 해소 긍정적.

▲서원인텍-삼성전자向 휴대폰 키패드 전문업체로 안정적인 실적기록. 2차전지 보호회로, 와이브로 단말 사업 등 신규 사업 성장 주목. 휴대폰 키패드 안정적, 신규사업 매출규모 증가로 올해 사상 최대실적 예상

▲팅크웨어-국내 네비게이션 1위 업체로 2분기 매출 사상 최고치, 영업이익 흑자전환 등 실적개선 가시화. 신제품 판매증가 등 시장점유율 확대, 3분기 성수기 진입에 따른 실적 모멘텀 긍정적. 아이나비 연동 텔레매틱스 콘텐츠 개발에 따른 신규 사업 기대.

▲태양산업-09년 매출액 1346억(yoy +18%), 영업이익 179억(yoy +240%), 순이익 136억(yoy +242%)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 달성 전망. 중국시장의 수요 증가에 따른 청도법인 매출 급증과 그에 따른 외형 성장 Catalyst 확보. 수익성 중심의 경영으로 과점된 시장의 가격 지배력 강화.

▲현대해상-사업비율 개선으로 5월 수정순이익 전월대비 51.1% 급증. 2008년 하반기 이후 단행한 대규모 추가상각으로 미상각신계약비 적립한도 증가, 향후 상각 감소 전망. 2008년 8월 이후 매월 100억원 이상의 장기보험 신계약에 의한 운용자산 증가로 운용수익 증가.

▲이엔에프테크놀로지-국내 LCD 용 신너(전자재료)부문 시장점유율(08년 80%) 1위 업체로 실적성장 지속. 업계 최초 폐세정액 리사이클링 활용에 따른 원가 경쟁력 우위. 고부가가치 화인케미컬, 컬러페이스트 사업 신규 매출 증가 기대.

▲추천제외종목-없음


대표이사
정철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이란 “역대 최대 수준의 보복 작전”…중동 공항 마비
  • 李대통령, 싱가포르서도 부동산 언급 "돈 되니까 살지도 않을 집 사는 것"
  • 오만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공격받아”…미 제재 받던 유조선
  • 李대통령, 국제정세 불안에 "국민 여러분 걱정 않으셔도 된다"
  •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예고에…구리·용인 ‘풍선효과’ 들썩
  • 변요한♥티파니, '소시' 함께한 웨딩사진은 가짜였다⋯AI로 만든 합성 사진
  • 금융당국, '이란 사태' 긴급회의…"시장 면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38,000
    • -1.17%
    • 이더리움
    • 2,818,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41,500
    • -3.53%
    • 리플
    • 1,979
    • -1.3%
    • 솔라나
    • 121,000
    • -1.79%
    • 에이다
    • 399
    • -1.97%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25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4.53%
    • 체인링크
    • 12,600
    • -1.79%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