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월5일 오후 7시 마포구 창전동 라이브클럽 쌤에서 '허민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린다.
2003년 제15회 유재하가요제 대상을 받으면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허민은 2006년 1집'VanillaShake'로 데뷔, 2006년 2집 '피아노로 그린 일기'로 보석 같은 싱어송라이터라는 별명을 얻었다.
1년 반 만에 발매된 3집은 타이틀인 ‘blossom’처럼 그녀 특유의 발랄함과 서정적 감성이 만개하는 시점임과 동시에 그동안의 음악 작업들을 되돌아보며 좀 더 발전한 다음 단계를 예고 하는 것 같다.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