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장&프리보드]장외 주요종목 하락...동양생명 2만2150원

입력 2009-08-27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외 주요종목들이 하락세 및 관망세를 보였다.

27일 상장 승인주인 동양생명은 오는 28일 금융감독원에 유가증권신고서 제출을 통해 증시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돌입한다는 소식을 전했지만 주가에는 호재로 작용하지 못했다. 동양생명은 3.70% 하락하며 2만3000원대에서 벗어나 2만2150원으로 장을 마쳤다.

미래에셋생명도 1만8100원으로 전일보다 1.90% 하락했으며 금호생명은 7050원에서 관망세를 보였다. 반면 삼성생명은 이틀 연속 상승하며 54만5000원을 기록했다.

범현대계열주에서는 상승세가 우세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전일보다 250원 오르며 4만원대 재진입을 앞두고 있고 현대위아는 0.17% 상승하며 3만원대 진입에 성공했다. 반면 현대택배는 홀로 0.74% 하락해 67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현대아산(1만9500원)과 현대카드(1만4000원)는 가격변동없이 장을 마쳤다.

KT계열 전화서비스업자인 한국인포데이타(-0.73%)와 한국인포서비스(+1.28%)는 각각 6800원, 7900원으로 등락이 엇갈렸다.

IT계열주에서는 엘지씨엔에스가 홀로 0.39% 상승하여 2만5750원을 기록했다. 삼성SDS와 서울통신기술은 각각 6만1250원, 3만3500원에서 움직임이 없었다.

장외 금융주들은 등락이 엇갈렸다. 리딩투자증권은 3일간의 관망세를 깨고 2.04% 상승했지만 하이투자증권(2300원)은 3.16% 하락 마감했다. 이밖에 한국증권금융과 솔로몬투자증권은 각각 1만원, 4750원에서 관망세를 보였다.

27일 프리보드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프리보드지수는 전일대비 1.23%, 134.68P 오른 1만1082.19, 프리보드벤처지수는 0.89%, 201.27P 상승한 2만2762.61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48만2370주, 거래대금은 3517만8470원을 기록했다. 씨앤상선이 거래량(43만6310주), 거래대금(1059만3765원) 모두 가장 많았다. 67개 거래가능 종목 중 25개 종목이 거래됐으며 상승과 하락종목은 각각 14개와 5개였다.

프린톤(920원, +120원, +15.00%), 두원중공업(1만7400원, +400원, +2.35%) 등이 상승한 반면 넷피아닷컴(350원, -50원, -12.50%)은 하락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40,000
    • -0.9%
    • 이더리움
    • 2,878,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2.39%
    • 리플
    • 2,005
    • -1.72%
    • 솔라나
    • 117,300
    • -1.35%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08
    • +0%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20
    • +17.74%
    • 체인링크
    • 12,360
    • -0.88%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