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새 모델에 가수 이효리

입력 2009-09-0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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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가 새로운 광고모델로 국내 대표 트렌드세터 가수 이효리를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인터파크는 "이효리는 앞으로 1년간 인터파크의 메인 광고모델로 활동하면서 전파 광고 및 옥외, 인터넷 등 다양한 접점에서 인터파크가 제공하는 최상의 서비스와 혜택을 전달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최근 방송된 '천국의 서비스' 1탄은 인터파크가 인터넷쇼핑몰 최초로 선보인 '무료교환 무료반품' 서비스를 주제로, 이효리가 인터넷 쇼핑 중 마음이 변해서 무료반품을 요구하자 이를 들어주는 인터파크 천국의 서비스에 즐거워하며 춤을 추는 경쾌하면서도 상큼 발랄한 매력을 선보인다.

인터파크 마케팅실 이봉재 실장은 "이효리는 거침없고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 섹시하고 도발적이며 도회적이면서도 때로는 발랄하고 솔직한 매력, 친구같이 친근하고 또 소박하면서도 소탈한 모습 등 대중적이면서도 세련된 그녀만의 팔색조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실장은 이어 "대한민국 전 세대의 사랑을 받는 국민스타인 동시에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패셔니스타로서 데뷔 이후 10여 년간 최고의 위치를 고수해 온 이효리의 이미지가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쇼핑몰로써 지난 10여 년간 항상 최고를 추구해 온 인터파크의 이미지와 부합해 그녀를 광고모델로 발탁하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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