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자산관리 으뜸뱅킹 서비스

입력 2009-09-0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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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은 1일 자산관리 전문가들로 구성된 으뜸뱅킹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5000만원부터 10억 원 사이의 금융자산이 있는 개인 고객의 자산을 관리하는 서비스로, 세대 기준으로는 1억 원부터 10억 원 미만의 고객도 서비스 대상에 포함된다.

중소기업 수신과 여신 한도가 1억5000만원 이상인 법인 대표, 월 급여 자동이체 800만 원 이상인 고객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으뜸뱅킹 고객이 되면 전담 자산관리자인 '으뜸뱅킹 담당자'를 배정해 자산을 관리해주는 한편 장·단기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과 관련 정보도 제공한다.

으뜸뱅킹 담당자가 은행 예금을 비롯해 신용카드, 펀드, 방카슈랑스 등 각종 금융 거래 업무도 처리해준다.

또 금리 우대 및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도 주어지며 유학상담 등 각종 이벤트도 초청된다.

아울러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으뜸고객 전용 체크카드도 발급받을 수 있어 세계 각국의 스탠다드차타드 은행 지점에서 으뜸뱅킹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현금지급기에서 수수료를 내지않고 현금을 찾을 수 있다.

김영일 부행장은 “이 서비스를 통해 기존의 으뜸뱅킹 고객뿐 아니라 새로운 고객에게 브랜드와 서비스를 더 잘 알림과 동시에 특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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