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잠실전자센터 상암동으로 이전

입력 2009-09-01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은행은 잠실전자센터를 이달 중 디지털미디어씨티(DMC) 내 ‘우리금융상암센터’로 이전ㆍ통합한다고 1일 밝혔다.

우리금융상암센터는 DMC단지 내 부지 8659㎡(2619평)에 연면적 8만1810㎡(2만4748평), 지하 5층, 지상 12층 규모로 이달 중 완공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서소문과 회현동에 위치한 수신, 여신, 외환서비스서비스센터 등 후선업무지원(BPR)센터와 송파구 신천동에 있는 잠실전산센터가 상암동으로 이전, 통합된다.

이달 중순부터 2개월에 걸쳐 차례로 이전할 예정이며 내년 2월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현재 분산돼 있는전산센터가 한 곳으로 통합 운영되면 영업점의 후선업무를 지원하는데 있어 경쟁력이 향상되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자체 건물에 입주해 고액의 임대료 비용 절감도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잠실이전센터는 지난 6월 2100억 원에 매각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54,000
    • -1.69%
    • 이더리움
    • 3,086,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1.53%
    • 리플
    • 2,100
    • -3.05%
    • 솔라나
    • 129,100
    • -1%
    • 에이다
    • 400
    • -1.72%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5.76%
    • 체인링크
    • 13,080
    • -1.43%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