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립식펀드 만기 사라진다

입력 2009-09-07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투협, 만기후 추가납입 가능토록 관련 규정 개편

적립식펀드의 만기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적립식펀드 만기 후에도 추가 납입이 가능하도록 관련 규정이 개정된다.

현재 적립식펀드는 만기 이전에는 기한을 연장할 수 있지만 기한이 지나면 연장이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금투협은 이달 중순께 자율규제위원회를 열어 만기 이후에도 고객이 원하면 추가 납입이 가능하도록 `수익증권통장 거래약관`을 개정할 방침이다.

업계에서는 만기가 사라지게 될 경우 최근 급증하는 적립식펀드의 환매가 일부 진정될 것으로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40,000
    • +1.23%
    • 이더리움
    • 3,037,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0.06%
    • 리플
    • 2,243
    • +8.04%
    • 솔라나
    • 129,500
    • +3.77%
    • 에이다
    • 436
    • +7.39%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58
    • +5.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20
    • +1.75%
    • 체인링크
    • 13,300
    • +1.92%
    • 샌드박스
    • 135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