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코리아, 3개 예비 사회적 기업과 협약식 체결

입력 2009-09-1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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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성 및 자립도 향상 위해 최고 2500만원 지원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 코리아)는 10일 서울 마포에 있는 '함께 일하는 재단'에서 3곳의 예비 사회적 기업을 후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선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착한 여행 ▲공부의 신 ▲하자센터 등 총 3곳으로, 향후 1년간 수익성 및 자립도 향상을 위한 신규사업개발비, 시설 투자비, 전문성 향상을 위한 종사자 교육훈련비 등 기업당 최대 25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BAT 코리아 이택규 부사장은 "아직 사회적 기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사회 취약 계층인 예비사회적기업에게 경제적인 도움과 전문가의 컨설팅을 적극 지원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고 더 나아가서는 일자리 창출 및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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