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프리트, 이창석 대표 워런트 추가 매입…지분율 16.42%로 증가

입력 2009-09-1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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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컨버전스 전문기업 인스프리트 이창석 대표이사는 지난 2007년 발행된 신주인수권부사채(BW) 워런트를 보유하고 있는 LB인베스트먼트로부터 약 10억원 상당에 해당하는 43만 5천주 워런트를 매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워런트 매입으로 이창석 대표의 지분율 16.35 %에서 16.42%로 높아지게 된다.

워런트 매입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향후 주식으로 전환되는데 따른 희석화에 대비해 보유지분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신주인수권 행사에 따른 대규모 물량부담을 막기 위한 것"이라며 "주주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해 장내의 워런트 매도물량 출하에 대한 부담감을 상당부분 해소하고 잠재 주식물량을 지속적으로 감소시켜 주주가치 개선에 적극 나서겠다"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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