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하루만에 반등...215.80(1.50P↑)

입력 2009-09-1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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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5일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전일대비 0.70%, 1.50P 오른 215.80으로 마감했다.

전일 미국 시장 상승 영향으로 강보합세로 시작한 지수선물은 이틀 연속 지속된 개인 매수세로 216.35까지 상승하며 장중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하지만 현물시장 마감 이후 상승 폭이 줄면서 216선이 무너지며 장을 마쳤다.

오후들어 매수로 전환한 개인들은 520계약 매수우위를 기록했다. 반면 장 초반 매수에 나섰던 외국인은 장 후반 매도로 전환하면서 237계약 매도우위를 보였다.

기관은 487계약 순매도를 기록했다. 증권사가 3166계약 매도우위를 보인 반면 투신권은 2396계약 매수우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오전 장에서 콘탱고 상태를 유지하던 베이시스는 시간이 갈수록 악화되면서 결국 -0.34, 백워데이션으로 마감됐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2740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는 2414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325억원 매도우위를 보였다.

거래량은 20만371계약,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1032계약 늘어난 10만6506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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