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미국발 훈풍에 中·日 동반 급등

입력 2009-09-17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과 일본 증시 모두 동반 급등세를 보였다.

중국의 상해종합지수는 17일 현재 전일보다 2.02%(60.55p) 오른 3060.26을 기록해 전일 낙폭 만회는 물론 3000선을 재차 넘어섰다.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도 각각 1.66%(3.38p), 2.01%(10.52p) 뛴 207.32, 534.25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중국 증시는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과 함께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 속에 주요 상품 관련주들이 오름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일본의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1.68%(173.03p) 뛴 1만443.80을 기록해 사흘째 상승랠리를 이어갔다.

일본 증시는 미국 증시가 상승한 가운데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가 크게 작용하면서 철강주와 수출주가 강세를 강세를 나타냈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어드밴테스트(5.24%)와 철강의 JFE홀딩스(4.95%), 자동차의 닛산(3.37%) 등이 상승하고 금융의 스미토모미쓰이파이낸셜그룹(-5.62%)이 떨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00,000
    • +3.75%
    • 이더리움
    • 3,129,000
    • +5.28%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2.36%
    • 리플
    • 2,141
    • +2.49%
    • 솔라나
    • 130,400
    • +3.49%
    • 에이다
    • 405
    • +2.27%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41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1.77%
    • 체인링크
    • 13,260
    • +3.67%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