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추석맞아 소상공인에 1300억원 지원

입력 2009-09-21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출연기관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추석을 맞아 서울에 소재하는 소기업ㆍ소상공인들에게 사업운영자금 약 1300억원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는 이 달 말까지를 추석자금지원을 위한 특별업무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현재 재단에 접수된 신용보증 건수 중 8100여개 업체에 약 1300억원을 추석명절 전에 조기 처리하기로 했다.

특히 영세자영업자들이 최대 2000만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는 유동성지원 특례보증 4300여건은 추석 전에 전부 지원하도록 했다.

저신용자영업자와 노점상 등 금융소외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특례보증도 3영업일 이내 처리토록 해 총 2700여 업체가 추석 전에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서울시는 예측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 1577-6119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09: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09,000
    • +2.08%
    • 이더리움
    • 3,091,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0.64%
    • 리플
    • 2,120
    • +0.66%
    • 솔라나
    • 128,700
    • -0.62%
    • 에이다
    • 400
    • -0.74%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0.15%
    • 체인링크
    • 13,040
    • -0.91%
    • 샌드박스
    • 127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