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주요 3社와 범피크래쉬 채널링 계약

입력 2009-09-21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이맥스는 21일 주요 게임포털 및 메신저 서비스사를 통해 자사가 개발중인 본격 충돌 액션 ‘범피크래쉬 온라인’의 채널링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조이맥스는 CJ인터넷의 넷마블, SK커뮤니케이션즈의 게임온과 국내 서비스에 대한 채널링 계약을 완료하였으며, 지난 해 11월에는 ㈜버디버디의 버디게임즈와 계약체결을 완료했다.

조이맥스는 이들 3사의 약 4,700만 회원 풀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런칭 할 예정으로, 이는 오는 12월 오픈 예정인 ‘범피크래쉬 온라인’의 초기 시장 안착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게임 서비스 초기에 채널링을 도입하는 사례는 드문 일로, 기존의 채널링은 상용화 이후 새로운 유저 풀 및 신규 매출원을 위해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조이맥스의 경우 서비스 초기인 OBT시기에 채널링 서비스를 선 도입하여 초기 회원 풀을 확보하고 보다 공격적인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조이맥스 전찬웅 대표는 “채널링 서비스의 조기 도입으로 런칭 시점에서의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며, 또한 “다양한 성향의 회원을 확보함으로써 얻어지는 즐거운 게임환경은 유저들에게 어필할 만한 큰 장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길형, 손면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12] 결산실적공시예고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45,000
    • +3.51%
    • 이더리움
    • 2,978,000
    • +5.23%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9.64%
    • 리플
    • 2,088
    • +6.75%
    • 솔라나
    • 125,800
    • +5.18%
    • 에이다
    • 396
    • +4.49%
    • 트론
    • 406
    • +1.5%
    • 스텔라루멘
    • 235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7.94%
    • 체인링크
    • 12,760
    • +5.37%
    • 샌드박스
    • 127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