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워커힐호텔 흡수 합병

입력 2009-09-21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규모 합병방식'으로 진행되며 합병비율 1대2.1

SK네트웍스는 21일 이사회를 열어 자회사인 워커힐호텔을 흡수합병키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는 워커힐호텔의 지분 50.37%를 가진 최대주주다.

SK네트워크는 합병 추진의 배경에 대해 호텔시설 확장, 신규사업 추진 등 투자관련 의사 결정의 신속성과 효율성 확보를 통해 워커힐의 추가 성장을 가속화함으로써 투자 수익성을 증대시키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번 합병은 별도의 주주총회 승인 절차 없이 '소규모 합병방식'으로 진행되며,합병비율은 약 1대2.1(1대2.0900970)이다. 합병등기는 올해 말 마무리 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그룹의 지주사 전환에 따른 조치의 일환으로 SK네트웍스의 SKC&C 보유주식(15%)에 대한 매각 결의도 함께 이뤄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89,000
    • +9.38%
    • 이더리움
    • 3,076,000
    • +8.88%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6.72%
    • 리플
    • 2,196
    • +16.44%
    • 솔라나
    • 130,700
    • +14.65%
    • 에이다
    • 409
    • +10.84%
    • 트론
    • 408
    • +1.75%
    • 스텔라루멘
    • 242
    • +7.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18.71%
    • 체인링크
    • 13,250
    • +10.51%
    • 샌드박스
    • 129
    • +10.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