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자산가치 시총 상회 '저평가' -이트레이드證

입력 2009-09-23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트레이드증권은 23일 파라다이스에 대해 자산가치가 시가총액을 뛰어 넘는다며 현주가는 저평가된 상태라고 분석했다.

김봉기, 조강운 연구원은 “파라다이스의 순현금+부동산+투자자산 등 총 자산가치는 4345억원으로 시가총액의 137%에 해당한다”며 “현주가는 지나치게 저평가된 상태”라고 판단했다.

파라다이스의 자산은 우선 차입금을 제외한 현금성자산이 1710억원으로 시가총액 3160억원의 54%에 해당한다.또한 ▲부동산 1606억원, ▲투자자산 1029억원 ▲자사주(발행주식의 14.7% 보유) 등을 소유하고 있다.

김 연구원은 아울러 “정부가 외국인 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카지노에서 칩을 살 때 신용카드 결제를 허용하고, 홍콩이나 싱가포르처럼 정부가 상품, 서비스의 품질을 보증해주는 쇼핑 인증제를 도입하는 등의 내수 기반 확충방안을 발표했다”며 “이 역시 매출 증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3]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1.08]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3,000
    • -2.19%
    • 이더리움
    • 3,096,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774,000
    • -1.02%
    • 리플
    • 2,106
    • -4.1%
    • 솔라나
    • 129,400
    • -0.99%
    • 에이다
    • 401
    • -1.96%
    • 트론
    • 411
    • +0.74%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4.42%
    • 체인링크
    • 13,140
    • -0.68%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