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너지株, 잇단 호재에 동반 상승세

입력 2009-09-23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너지관련주들이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유아이에너지가 바지안 광구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한가를 간데 이어, 조인에너지는 LS산전과 콩고에 600억 수주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오후 1시40분 현재 유아이에너지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으며, 조인에너지도 6%대 오름세다. 대성산업, 삼천리, 에코에너지 등도 모두 오름세다.

유아이에너지는 이라크 바지안 광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보유한 지분은 4%에 불과하지만 이를 배럴당 달러로 환산해 보면 시가총액의 10배가 넘는 규모다.

한편, 조인에너지, LS산전과 콩고에 600억 전력장비 납품 하기로 체결했다.

조인에너지는 지난 16일 새벽 (현지시간 15일 오후5시)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국영전력회사인 SNEL(대표 옌고 마쌈푸)에 5000만불의 전력장비를 납품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찬의, 유재권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2.05]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표이사
송효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57,000
    • -5.01%
    • 이더리움
    • 2,854,000
    • -5.65%
    • 비트코인 캐시
    • 763,000
    • -1.23%
    • 리플
    • 2,026
    • -3.98%
    • 솔라나
    • 117,300
    • -6.76%
    • 에이다
    • 377
    • -3.58%
    • 트론
    • 408
    • -0.97%
    • 스텔라루멘
    • 22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00
    • -2.51%
    • 체인링크
    • 12,210
    • -4.46%
    • 샌드박스
    • 121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