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中 이틀째 급락·日 휴장

입력 2009-09-23 16: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증시가 이틀 연속 급락세를 이어가면서 2800선 중반으로 밀려났다. 일본 증시는 실버위크(노인의날-샌드위치 휴일-추분) 연휴로 이날까지 휴장했다.

중국의 상해종합지수는 23일 현재 전일보다 1.89%(54.83p) 떨어진 2842.72를 기록했다.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도 각각 1.21%(2.43p), 2.07%(10.72p) 떨어진 199.10, 506.38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중국 증시는 대규모 기업공개와 차스닥 개설에 따른 물량 부담에 대한 우려가 시장을 지배하면서 전일에 이어 투매를 불러왔다.

소폭의 하락세로 출발한 증시는 후진타오 주석의 통화 완롸정책 유지 발언으로 일시 상승세로 돌아서기도 했지만, 대규모 물량 부담이 해소되지 않아 하락 반전한 뒤 낙폭을 키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12,000
    • +1.83%
    • 이더리움
    • 3,11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1.57%
    • 리플
    • 2,119
    • +0.09%
    • 솔라나
    • 128,700
    • -1.83%
    • 에이다
    • 401
    • -0.99%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0.24%
    • 체인링크
    • 13,070
    • -1.66%
    • 샌드박스
    • 128
    • -3.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