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운 사장, 현대기아차 부회장 승진

입력 2009-09-23 2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종운 현대기아차 품질총괄 본부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23일 "신 부회장이 지난 17일자로 현대차 품질총괄본부 및 생산개발총괄본부 부회장으로 승진됐다"며 "제네시스, 에쿠스 등 최근 신차들이 국내외에서 품질을 인정받은 점이 승진 이유"라고 말했다.

품질부문 부회장은 지난 1월 서병기 부회장이 돌연 사퇴한 이후 공석 상태로 유지돼 왔었다.

이로써 현대기아차의 부회장단은 신종운 신임 부회장과 함께 정의선(기획·영업), 설영흥(중국 사업), 이정대(그룹경영기획·재무), 윤여철(노무 총괄), 이현순(연구개발), 최한영(현대차 상용사업), 정성은(기아차 총괄) 등 모두 8명으로 늘어났다.

신 부회장은 1952년생으로 부산 동래고등학교와 한국항공대 항공기계학과를 졸업했으며 1978년 현대차에 입사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09: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95,000
    • +2.22%
    • 이더리움
    • 3,096,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783,500
    • +1.16%
    • 리플
    • 2,125
    • +1.24%
    • 솔라나
    • 129,200
    • -0.08%
    • 에이다
    • 401
    • -0.2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24%
    • 체인링크
    • 13,060
    • -0.38%
    • 샌드박스
    • 127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