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한게임 '테트리스' 채널링 서비스 오픈

입력 2009-09-25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다음 게임의 콘텐츠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한게임 ‘테트리스’ 게임을 채널링 서비스 한다고 25일 밝혔다.

게임포털 한게임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테트리스’는 1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사용자층을 보유, 전체 이용자수가 총 700만 명에 이르는 국민 게임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음은 양질의 게임 콘텐츠를 확대하고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지난 6월 게임 서비스를 전격 개편했다.

네오위즈게임즈와의 파트너십 계약 체결을 통해 고스톱, 포커, 보드게임, 캐주얼게임 등 웹보드 게임 및 퍼즐/보드 게임 등의 플래시게임을 한층 더 강화했다.

특히 다음은 최근 그라비티 게임 에밀크로니클 온라인과 위메이드 ‘창천온라인’ 등과 채널링 제휴를 진행했으며 드래곤플라이의 ‘카르마2’, 엠게임의 ‘풍림화산’, 엔씨소프트 ‘러브비트’, CJ인터넷 ‘대항해시대’ 등 다양한 장르의 온라인 게임을 확보해 이용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다음 송세정 서비스 전략팀장은 “앞으로도 폭넓은 사용자들의 니즈에 부합되는 전문 업체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꾸준히 지속함으로써 게임 플랫폼의 경쟁력 확보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76,000
    • -2.18%
    • 이더리움
    • 2,980,000
    • -2.87%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0.39%
    • 리플
    • 2,109
    • -0.38%
    • 솔라나
    • 125,500
    • -1.18%
    • 에이다
    • 391
    • -2.2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1.38%
    • 체인링크
    • 12,690
    • -2.08%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