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證, 신용등급 상향 조정-한국기업평가

입력 2009-10-02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기업평가는 1일 HMC투자증권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로 상향하고 기업신용등급(ICR) 등급전망을 긍정적(Positive)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가는 HMC투자증권이 계열기반의 영업적·재무적 지원과 그룹사·협력사와의 시너지 추진을 통해 수익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어 향후 수익 창출력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 해 3월말 17개이던 영업지점을 2009년 6월말 현재 30개로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성장전략을 추진하고 있고 최근 수익기반 다각화를 위해 신탁업 인가 취득, 퇴직연금사업자 등록 및 장외파생상품 거래업무 인가 취득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동 부문에서도 그룹사 및 협력사 네트워크를 통해 수익기반을 원활히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게다가 지난해 현대차그룹으로 편입된 이후 제고된 신인도를 기반으로 금융시장접근능력이 크게 개선된 점도 자금조달의 안정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유사 시 그룹으로부터의 재무적 지원가능성을 감안할 때 재무융통성은 우수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대표이사
배형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10]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15,000
    • -0.07%
    • 이더리움
    • 2,987,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2.23%
    • 리플
    • 2,098
    • +1.4%
    • 솔라나
    • 125,100
    • +0.72%
    • 에이다
    • 392
    • +0.77%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1.72%
    • 체인링크
    • 12,680
    • -0.08%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