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영수증 발급액 월 5조5천억

입력 2009-10-02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현금영수증 발급 금액이 월 평균 5조5000억원을 넘어섰다.

그러나 증가세는 다소 주춤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세청이 한나라당 배영식 의원에게 낸 국감자료에 따르면 올해 1~8월 현금영수증 발급액은 44조2000억원, 월 평균으로는 5조5250억원으로 집계됐다.

또 지난해 연간 발급액은 61조5000천억원, 월 평균 5조1250억원이었다.

이에 따라 올해 월 평균 발급액은 작년보다 7.8% 늘었지만 증가율은 종전보다 둔화된 것으로 분석됐다.

월 평균 발급액은 2006년 2조5500억원, 2007년 4조283억원으로 급증했고 2008년에도 5조1250억원으로 늘었지만 올해 1~8월에는 5조5천250억원으로 불어나는데 그쳤기 때문이다.

연간 발급 규모는 제도가 도입된 첫 해인 2005년에 18조6000억원에서 2006년 30조6000억원, 2007년 50조5000억원 등으로 증가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4: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02,000
    • -2.47%
    • 이더리움
    • 3,040,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1.21%
    • 리플
    • 2,130
    • -0.75%
    • 솔라나
    • 127,000
    • -1.63%
    • 에이다
    • 394
    • -2.23%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2.98%
    • 체인링크
    • 12,820
    • -2.29%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