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노사, 임금 5% 삭감

입력 2009-10-04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출입은행 노사는 10월부터 임금 5%를 삭감하고 연차휴가 25%를 의무 사용하기로 합의했다고 4일 밝혔다.

수출입은행 임원들은 2008년 대폭적인 기본연봉 삭감(40% 이상)에 이어 2009년 성과연봉의 10%를 반납해 직원들의 고통분담에 동참하기로 하였다.

수출입은행은 이미 2007년 이후 3년 연속 임금을 동결했고 지난 5월에는 신입행원 임금을 20% 삭감했다. 부서장급 직원들은 지난 4월부터 임금 5%를 자진반납하고 있다.

임금 삭감 및 반납 등으로 조성된 재원은 소외계층 지원 및 신규채용 등 일자리 창출에 활용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8,000
    • -2.44%
    • 이더리움
    • 3,093,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
    • 리플
    • 2,107
    • -3.57%
    • 솔라나
    • 129,700
    • -0.46%
    • 에이다
    • 403
    • -1.95%
    • 트론
    • 411
    • +0.74%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4.51%
    • 체인링크
    • 13,170
    • -0.23%
    • 샌드박스
    • 132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