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투자證 매각 확정

입력 2009-10-05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푸르덴셜파이낸셜그룹이 푸르덴셜투자증권과 푸르덴셜자산운용의 매각 방침을 확정했다.

이로써 푸르덴셜투자증권은 5년만에 새 주인을 찾게 될 것으로 보인다.

푸르덴셜투자증권의 매각원인은 푸르덴셜파이낸셜구룹이 핵심사업에 주력하겠다는 전략 수정이 가장 큰 원인이라는 지적이다.

이재환 푸르덴셜투자증권 상무는 “푸르덴셜그룹에서 생명보험과 자산운용 등 핵심 사업 중심으로 구조 조정을 단행하면서 국내 증권사를 매각키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현재 국내의 푸르덴셜투자증권의 경우 상품 판매 부문을 중심으로 이뤄지다보니 이 부문을 그룹 차원에서 제외한다는 방침이라는 것

다만, 자산운용 매각은 일종의 옵션으로 증권만의 단독 매각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으로 한꺼번에 매각하는 방침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4: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5,000
    • -1.95%
    • 이더리움
    • 3,056,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83%
    • 리플
    • 2,136
    • -0.23%
    • 솔라나
    • 127,700
    • -1.16%
    • 에이다
    • 396
    • -1.98%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1.71%
    • 체인링크
    • 12,880
    • -1.45%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