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백화점이 성장 견인 '목표가↑'-미래에셋證

입력 2009-10-06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6일 신세계에 대해 할인점보다는 백화점 업황 호조 및 시장점유율 확대가 당분간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2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한국희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 대비 15.8%, 6.1% 증가한 2조 7471억원과 2324억원을 예상한다”며 “실적이 예상치에 소폭 못 미치는 것은 추석관련 매출액 부진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다만 지난해의 추석이 9월말이었던 데 비해 올해는 10월 초로 이동한 효과를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 연구원은 “중단기적으로 동사의 어닝 성장은 백화점 부문에서 기대해야 한다”며 “업황 호조라는 환경도 긍정적이지만, 센텀시티 오픈 이후 개선된 확장성을 근거로 입점 업체에 대한 수수료 인상 점진적으로 단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영등포점 또한 교섭력 강화라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다만 금리 상승에 따른 소비자 구매력 약화와 환율 하락에 따른 해외 여행 수요 회복 본격화는 리스크 요인이라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2]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2026.01.27]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38,000
    • +0.27%
    • 이더리움
    • 3,062,000
    • +3.45%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6.84%
    • 리플
    • 2,104
    • -6.74%
    • 솔라나
    • 129,000
    • +2.79%
    • 에이다
    • 407
    • -0.73%
    • 트론
    • 408
    • +1.24%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2.85%
    • 체인링크
    • 13,200
    • +2.88%
    • 샌드박스
    • 137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