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개인 매도로 4거래일째 하락... 494.42P (3.41P↓)

입력 2009-10-06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4거래일째 하락했다.

6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3.41포인트(0.68%) 하락한 494.42p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장초반 전일(현지시간) 글로벌 증시의 반등의 여파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오후 들어 코스피 지수와 동반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는 투신권을 중심으로 기관의 매도물량이 나오면서 상승탄력이 둔화되면서 결국 하락마감한 것이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오후 3시 마감 기준, 외국인과 기관이 35억원, 122억원 어치 주식을 팔아치웠고 개인은 344억원 어치 주식을 매수했다.

업종별 지수는 운송, IT소프트웨어, 음식료 담배, 일반전기전자, 기타 제조, 통신서비스, 인터넷, 소프트웨어, 컴퓨터서비스 업종을 제외하고 모두 내림세를 보였다.

지수 약세 속에서 일부 종목이 선전을 했다. 이날 시가총액 상위 20종목 중 SK브로드밴드, 동서, 코미팜, 다음, 성광벤드 주가가 상승했다.

상승 종목수는 상한가 18종목을 포함해 375개 종목, 하락 종목 수는 하한가 12종목을 포함해 552개를 기록했다. 103개 종목은 보합권을 나타냈다.

삼성증권 김성봉 연구위원은 "현 시점에서는 지수가 하락하는 동안 개별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3분기 실적이 양호한 기업들에서 상승 탄력이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위원은 "환율 하락에 따른 IT 부품주들의 부진을 경계해야 한다"며 "아직까지는 외국인 주도 장세이기 때문에 기업 외적인 요소가 코스피 종목 뿐만 아니라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주가에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 대표이사
    안 재 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12]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5.1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2026.01.09]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윤세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15%)미만변경(자율공시)
    [2026.01.2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89,000
    • +3.74%
    • 이더리움
    • 3,026,000
    • +5.73%
    • 비트코인 캐시
    • 779,500
    • +8.87%
    • 리플
    • 2,082
    • +0.14%
    • 솔라나
    • 127,900
    • +5.53%
    • 에이다
    • 402
    • +3.34%
    • 트론
    • 409
    • +2.51%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5.04%
    • 체인링크
    • 13,000
    • +5.52%
    • 샌드박스
    • 132
    • +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