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LOVE체크카드, 200만좌 돌파

입력 2009-10-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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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출시된 '신한LOVE체크카드'가 출시 10개월만에 200만좌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신한카드 다양하면서 실속 있는 혜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신한LOVE체크카드'가 이달 중순 경 발급 200만좌를 넘어설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특히 지난 5월에 100만좌를 돌파한 후에도 꾸준한 인기몰이를 한 결과 10개월 만에 200만좌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인기 비결에 대해 신한카드는 전월 사용실적에 따라 쇼핑, 주유, 외식, 영화 등의 업종에서 월 최대 3만원까지 할인해 주는 혜택과 놀이공원·도서 할인은 물론 후불교통카드, 해외이용, 현금카드 기능 등 신용카드 못지않은 혜택과 서비스를 꼽았다.

한편 신한카드는 '신한LOVE체크카드'의 200만 번째 고객은 물론 199만 9000번부터 200만 2000번째까지 매 100번째 발급고객(ex:199만 9100번째 고객, 200만 1200번째 고객 등 총 32명)에게 5만~100만점의 포인트를 증정하는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이 카드의 회원이 10월 한달 간 자사 홈페이지를 방문해 축하 방명록에 메시지를 작성하면 작성 고객 1명당 1000원을 적립해 연말에 소년, 소녀 가장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OVE체크회원 사랑나눔행사'도 펼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200만 고객 돌파로 신용카드에 버금가는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LOVE체크카드'가 명실공히 명품 체크카드의 반열에 올랐다"고 평가하면서 "향후에도 고객의 실생활에 밀접하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생각하는 고객중심 카드사로 자리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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