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엔씨소프트, 中 온라인 규제...‘큰 영향 없을 듯’

입력 2009-10-13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정부의 외국산 온라인 게임 서비스 규제 강화 소식에 13일 주식시장에서 게임주들이 줄줄이 급락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규제는 ‘현실성이 크게 떨어지는 내용’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미래에셋증권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13일 “상식적으로 외국 기업들에게 서비스를 금지하고 자국 회사만 서비스를 하게 하는 내용은 어떠한 산업에서도 찾아 볼 수 없다”며 “결론적으로 현실성이 크게 떨어지는 내용”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중국 정부가 외국 온라인게임 업체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엔씨소프트는 9% 가까이 내린 14만4500원, 네오위즈게임즈는 8% 넘게 떨어진 3만7900원 거래되고 있다.

정 애널리스트는 “중국 정부의 온라인 규제가 만약에 있다하더라도 엔씨소프트는 이미 중국 샨다를 통해서 서비스하고 있다는 점에서 일단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대표이사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90,000
    • -1.44%
    • 이더리움
    • 2,898,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0.9%
    • 리플
    • 2,104
    • -3.62%
    • 솔라나
    • 120,800
    • -4.05%
    • 에이다
    • 406
    • -2.4%
    • 트론
    • 413
    • -0.96%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2.55%
    • 체인링크
    • 12,760
    • -2.45%
    • 샌드박스
    • 125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