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證, 라오스 IPO 컨퍼런스 단독 참여

입력 2009-10-14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투자증권은 14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라오스 증권거래소 설립위원회(SMEC, Stock Market Establishment Committee)가 주최하는 기업공개(IPO) 컨퍼런스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2년 내 IPO가 가능한 BCEL(은행), ETL(이동통신사), BEER LAO(맥주회사) 등 주요 라오스 기업들과 민영화를 앞둔 라오스 공기업 등 총 25개사가 참가한다.

IBK투자증권은 국내외 증권사 중 유일하게 컨퍼런스에 참여하여 IPO 예정기업을 대상으로 1:1 IPO 관련 컨설팅을 실시한다. 법률 자문은 법무법인 지평지성이 라오스 로펌인 'LLC'와 손잡고 진행할 예정이다.

IBK투자증권은 컨퍼런스 참가를 계기로 향후 라오스 현지 기업 IPO 업무 등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게 됐다.

IB사업본부 김현영 상무는 “국내증권사가 현지 기관이 주최하는 컨퍼런스에 단독으로 참여하는 일은 흔치 않다”며 “차별화와 전략적 제휴라는 원칙하에 해외 사업을 착실히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성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15%)미만변경(자율공시)
[2026.02.02]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발행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26,000
    • -0.74%
    • 이더리움
    • 2,953,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837,000
    • +0.6%
    • 리플
    • 2,188
    • +0.09%
    • 솔라나
    • 125,500
    • -1.1%
    • 에이다
    • 417
    • -1.18%
    • 트론
    • 418
    • -0.95%
    • 스텔라루멘
    • 246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0.36%
    • 체인링크
    • 13,100
    • +0%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