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 제18회 유재라봉사상 시상

입력 2009-10-19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한재단(이사장 한배호)은 19일 오전 유한양행 대회의실에서 제18회 유재라봉사상 수상자로 간호부문에 김영자 소장(58세, 충북 청원 소로보건진료소장), 교육부문에 박미애 교사(49세, 경북 문경 당포초등학교), 사회부문에 강신옥 관장(54세, 청주 우암시니어클럽)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한배호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회봉사 정신을 행동으로 실천한 故 유일한 박사와 유재라 여사의 삶을 소개한 후,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유재라봉사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봉사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으로 더욱 더 어려운 사람에게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유재라봉사상은 유한양행 창업자 고 유일한박사의 장녀로 평생 사회 봉사활동을 펴온 유재라(1929~1991) 여사를 기리기 위해 지난 ’92년 제정된 시상제도로, 매년 봉사의 삶을 살아가는 여성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조욱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53,000
    • -1.62%
    • 이더리움
    • 2,815,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733,000
    • -3.43%
    • 리플
    • 2,006
    • -0.74%
    • 솔라나
    • 115,100
    • -1.03%
    • 에이다
    • 383
    • +1.59%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70
    • +4.72%
    • 체인링크
    • 12,180
    • +0.33%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