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證, 400억 규모 파생결합증권 4종 공모

입력 2009-10-2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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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합금융증권은 오는 22일까지 사흘간 원금보장형 및 조기상환형 파생결합증권인 ‘동양 MYSTAR ELS’ 4종(352~355호)을 각 100억원씩 총 4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파생결합증권 4종은 KOSPI200, KT&G, 삼성전자, 현대중공업, 한국가스공사, 현대차, LG화학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 3년의 원금보장형과 만기 2~3년의 고수익 조기상환형 등 다양한 만기와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다.

353~355호는 스텝다운(Step-Down 구조)형 상품이다. 353호는 만기 2년에 매 4개월마다 기초자산인 삼성전자와 현대중공업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90%(4개월,8개월), 85%(12개월,16개월), 80%(20개월) 이상인 경우 연18.1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동안 최초 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만기시에 연18.15%의 수익률로 만기상환한다.

354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한국가스공사와 현대차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2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동안 최초 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만기시에 연2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한다.

355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현대차와 LG화학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25.4%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동안 최초 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만기시에 연25.4%의 수익률로 만기상환한다.

352호는 만기 3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인 KOSPI200과 KT&G의 평가가격이 최초 기준 가격(6,12,18,24,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8.6%의 수익으로 조기상환하고, 3년 만기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하여 기준가격(100%)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8.6%의 수익을 지급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동양종합금융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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