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고수익 ELS 신상품 3종 출시

입력 2009-10-21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조기상환형ㆍ원금보장형 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ELS) 3종을 22일부터 26일까지 3일 동안 각 영업점에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신 ELS 836호'는 GS건설과 삼성SDI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매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기준가 대비 하락률이 큰 종목이 최초 기준가격의 90%(4,8개월), 85%(12,16개월), 80%(20개월, 만기) 이상이면 연 22.26%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시 두 기초자산의 최종가격이 기준가 대비 80%미만으로 하락한 경우라도 장중가 포함하여 기준가 대비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44.52%(연 22.26%)의 만기 수익률을 얻을 수 있고 기준가 대비 50%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있는 경우 그 하락률 만큼 손실을 입는다.

`대신 ELS 837호'는 LG화학과 SK에너지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기준가 대비 하락률이 큰 종목이 최초 기준가격의 85%(6,12개월), 80%(18,24개월), 75%(30개월, 만기) 이상이면 연 23%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시 두 기초자산의 최종가격이 기준가 대비 75%미만으로 하락한 경우라도 장중가 포함하여 기준가 대비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69%(연 23%)의 만기 수익률을 얻을 수 있고 기준가 대비 55%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이 있는 경우 그 하락률 만큼 손실을 입는다.

`대신 ELS 838호'는 SK텔레콤과 LG전자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각 조기상환일에 기준가 대비 하락률이 큰 종목이 최초 기준가격의 100%이상이면 연 9.5%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시 두 기초자산의 최종가격이 기준가 대비 100%미만으로 하락한 경우라도 장중가 포함하여 기준가 대비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8.5%(연 9.5%)의 만기 수익률을 지급하고 기준가 대비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원금을 지급한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10월 27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ELS 836호 50억원, ELS 837호 50억원, ELS 838호 50억원으로 총 150억원이며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l


대표이사
오익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3,000
    • -0.64%
    • 이더리움
    • 2,959,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815,500
    • -1.33%
    • 리플
    • 2,234
    • +3.67%
    • 솔라나
    • 128,400
    • +0.94%
    • 에이다
    • 417
    • +0.48%
    • 트론
    • 412
    • -1.44%
    • 스텔라루멘
    • 252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60
    • +2.38%
    • 체인링크
    • 12,990
    • -1.29%
    • 샌드박스
    • 129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