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7개국, 기후 변화 대책 논의

입력 2009-10-26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온실가스 배출국이 참가하는 기후변화 대책회의가 열렸다.

지식경제부는 26일 한국과 미국, 중국 등이 참가하는 아시아·태평양 7개국 기후변화 파트너십(APP.Asia-Pacific Partnership) 제3차 각료회의가 이날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미국 오바마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 개최되는 기후변화 관련 각료급 행사로서, 오는 12월 코펜하겐 유엔기후변화회의를 앞두고 주요 온실가스 배출국간 안건별 의견 조율이 이뤄질 것으로 지경부는 전망했다.

또 온실가스 감축기술 개발 협의체인 APP와 미국이 제안해 주도하고 있는 기후변화 주요국 포럼(MEF) 사이의 사업 조정도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이와 함께 7개국 대표들은 27일 포스트 교토체제의 성공적 타결과 기술협력 협의체로서 APP의 보완적 역할을 강조한 공동성명서도 발표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S의 공포’ 촉발...글로벌 시장, 팬데믹급 충격 휘말려
  • 내수한파 방어할 새 경제수장 누구…전 장·차관 출신들 거론
  • 반도체 훈풍 속 입주 시작한 '고덕 유보라 더 크레스트' [가보니]
  • [유하영의 금융TMI] 금융권 AI 활용…어디까지 왔을까요?
  • 'CFE' 지고 'RE100' 집중?…'백년지대계' 에너지 정책 운명은?
  • 尹 파면 격분해 곤봉으로 경찰버스 파손한 20대 남성, 구속 기로
  • ‘이강인 결장’ PSG, 프랑스 리그1 4시즌 연속 우승 성공…트레블 도전 ‘청신호’
  • 美 상호관세 부과는 초탄, 진짜 충격은 중국·EU 등 주요국 보복관세

댓글

0 / 300
  • 이투데이 정치대학 유튜브 채널
  • 이투데이TV 유튜브 채널
  • 이투데이 컬피 유튜브 채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1,375,000
    • -0.95%
    • 이더리움
    • 2,551,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433,600
    • -1.74%
    • 리플
    • 3,050
    • -2.99%
    • 솔라나
    • 168,600
    • -3.44%
    • 에이다
    • 920
    • -4.47%
    • 이오스
    • 1,133
    • -0.7%
    • 트론
    • 353
    • +0.57%
    • 스텔라루멘
    • 372
    • +0.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42,550
    • -5.78%
    • 체인링크
    • 17,910
    • -4.38%
    • 샌드박스
    • 366
    • -4.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