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 외국인 기관 매수에 지수 상승마감...504.77P(0.17%↑)

입력 2009-10-2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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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물량에 상승마감했다. 하지만 최근의 매수세에 비하면 투신권의 매수강도가 약해졌다.

26일 15시 마감 기준,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0.86포인트(0.17%) 오른 504.77포인트로 거래를 마감했다.

같은 시간 투자 주체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9억원, 43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일반법인이 각각 68억원, 23억원을 순매도 했다.

업종별로 IT소프트웨어, 음식료 담배, 섬유의류, 제약, 방송서비스, 인터넷, 디지털컨텐츠가 1~2%대 상승세를 주도했다.

반면 통신장비, 정보기기, 통신서비스, 오락 문화를 중심으로 건설, 기타 제조, 반도체 등이 상승폭을 상쇄시켰다.

시가총액 상위 20종목 중에선 네오위즈게임즈가 7.71%, 메가스터디가 4.81%, CJ오쇼핑이 3.68%, 다음이 3.65% 상승하면서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반면 주성엔지니어링이 -7.56%, 네오세미테크가 -3.40%, 서울반도체가 -2.09% 하락을 기록했다.

이날 강세를 보인 종목들은 신종플루테마의 영향이 컸다. 코스닥 대형주에서는 앞서 언급한 교육과련주와 게임관련주들이 강세를 나타냈다. 이는 휴교령이 내려질 시 동영상 강의와 게임주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해석에 따른 것이다.

또한 이날 상한가를 기록한 31개 종목중 2/3이상이 신종플루 백신 또는 예방과 관련된 종목들이었다.

이날 코스피시장은 상한가 31개 종목을 포함해 409개 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 3개 종목을 포함한 523개 종목이 약세를 보였다. 보합 종목은 93개 종목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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