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사흘만에 하락...217.20 (0.85P↓)

입력 2009-10-27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사흘만에 하락 마감했다.

전일 1만 계약이 넘는 대규모 순매수를 기록했던 외국인이 하루만에 매도로 전환하면서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프로그램은 사흘만에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27일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전일대비 0.38%, 0.85P 내린 217.20으로 장을 마쳤다.

전일 미국증시 하락 영향으로 1.55P 내린 216.50으로 장을 시작한 지수선물은 장 초반부터 외국인의 순매도 물량이 대거 유입되면서 낙폭을 확대, 215.15까지 급락세를 연출하기도 했다.

하지만 증권사와 투신권을 중심으로 한 기관들이 매수 물량을 늘리면서 하락폭은 상당히 만회됐다. 개인은 장 막판 매수로 전환하면서 사흘만에 매수우위를 기록했다.

외국인이 5272계약 순매도를 기록하면서 하락장을 주도한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4690계약과 458계약 순매수했다.

마감베이시스는 +0.73으로 전일에 비해 소폭 개선됐다.

프로그램은 사흘만에 매도우위로 돌아섰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2031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는 1382억원 매수우위를 보여 전체적으로 649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23만7173계약, 미결제약정은 2793계약 줄어든 10만9420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95,000
    • +9.22%
    • 이더리움
    • 3,075,000
    • +9.04%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8.31%
    • 리플
    • 2,180
    • +16.7%
    • 솔라나
    • 130,300
    • +14.6%
    • 에이다
    • 409
    • +12.05%
    • 트론
    • 406
    • +1%
    • 스텔라루멘
    • 242
    • +8.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10
    • +18.19%
    • 체인링크
    • 13,230
    • +11.18%
    • 샌드박스
    • 128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