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복지재단, 청소년 재활시설에 2억원 지원

입력 2009-10-28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왼쪽부터 이기성 돈보스코직업훈련원장, 김대복 로뎀청소년학교원장, 이정숙 마자렐로센터원장, 노신영 롯데복지재단 이사장, 안규리 라파엘클리닉상임이사, 김전 라파엘클리닉소장, 윤만근 살레시오근로청소년회관장
롯데복지재단은 28일, 서울 영등포에 있는 살레시오근로청소년회관 등 청소년재활시설 4곳과 외국인근로자 무료진료소 라파엘클리닉 등 모두 23개의 사회복지시설에 2억원 상당의 교육훈련기자재와 의약품, 생활물품 등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을 받게 되는 살레시오근로청소년회관은 가정법원이 보호위탁하거나 가정형편이 어려워 아동상담소가 위탁한 청소년들이 사회와 가정으로 복귀하기 위한 적응 훈련을 받는 재교육장이다.

이 날 롯데복지재단 노신영 이사장은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는 청소년들이 용기를 가지고 제자리를 다시 찾아가는 데에 작으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복지재단은 지난 1994년 설립 이후부터 외국인 근로자의 처우에 대해서도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무료진료소 등에 대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19,000
    • +1.88%
    • 이더리움
    • 3,072,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06%
    • 리플
    • 2,218
    • +8.04%
    • 솔라나
    • 130,100
    • +5.43%
    • 에이다
    • 435
    • +9.57%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57
    • +6.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30
    • +3.57%
    • 체인링크
    • 13,380
    • +4.04%
    • 샌드박스
    • 136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