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석판, 출자법인 회생계획인가 결정...손실금 재무에 선 반영

입력 2009-10-2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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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석판은 출자법인인 대륭씨앤에이의 회생계획인가가 결정됐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 7월 제출된 회생계획안이 지난 13일 수정·허가됐다며 수정회생계획안이 14일 관계인집회에서 가결돼 관할법원에서 회생계획을 인가했다고 설명했다.

동양석판이 대륭씨앤에이에 출자한 금액은 77억7777만원이며 자기자본 대비 5.6% 규모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출자금액은 2008년 재무제표에 지분법손실로 전액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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